2026년 9월 16일의 핫게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정말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는 분이 계셔서 사람을 찾고자 글 써봅니다. 존함은 설중환 으로 기억하십니다. 지금 나이는 대략 57세정도 될거라 하시고 89년도 논산훈련소 26연대 3중대 생활관 동기인데 고향은 전북 고창 아니면 광주 쪽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훈련소때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눈 사람이라 꼭 한번 만나고 싶다고 하십니다. 혹…
뭐지,,, 선물받은 무화과인데 과일을 안 좋아하거든 그래서 받아 놓고 냉장고에 삼 일 정도 방치했거든 오늘 먹으려고 꺼내서 반으로 갈랐더니 이런비주얼이,,,무슨 쨈을 먹는 느낌이야 엄청 단데 단맛이 또 엄청 풍부하고 원래 무화과가 이런건데 과일을 잘 안먹는 나라서 몰랐던거야?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면 마트 가서 사먹으려고 ㅎㅎ

. 남편이 세상을 떠난 지 3년. 77세 시아버지가 처음으로 내게 돈을 빌려 달라 하셨다. 그 순간, 나는 그 자리에서 무너졌다. 남편이 떠난 뒤로 3년 동안, 나는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혼자 버티는 하루하루가 너무 벅차서, 다른 사람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다고 스스로를 합리화했다. 그런데 어제, 77세 시아버지가 내 집 앞에서 조…
피드에 전부 아들말고 딸!!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 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지 죙일 딸딸 거리는데 엄마랑 관계가 너무 힘들다 엄마랑 손절했다. 이런글 전부 딸이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어이가 없는 일을 겪어서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건지 여쭤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7개월 됨 아기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늘 남편 생일이라 뭐 할까하다가 결혼 전부터 갔었던 보드게임카페(만화카페)에서 3시간 생일 쿠폰을 준다해서 카톡쳇으로 7개월 아기가 입장 가능한지 여쭤보고 가능하다해서 방문했습니다. 평일 낮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