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은 사랑이 아니야? 우리도 당당히 얼굴 들고 살고 싶어 왜 세상은 우리에게 이토록 야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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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은 사랑이 아니야? 우리도 당당히 얼굴 들고 살고 싶어 왜 세상은 우리에게 이토록 야박할까

아내가 죽었다. 시신을 서울성모병원에 안치하고 집에 돌아왔다. 다음날 아침 눈을 뜨고 핸드폰을 켰다. 확인 안한 톡이 있었다. 그런데 보낸 사람이 아내였다. 깜짝 놀랐다. 한편 반가왔다. 어젯밤 사건은 꿈이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죽음을 앞둔 순간, 그녀의 손떨림이 가슴에 다가왔다. 3년 지나지 않은 그 날 일이었다. 오늘 와이프 핸드…

스레드에서 발을씻자로 세탁기 돌려보라던 사람 진짜 절 받으셈;; 설마 하면서 몇 번 짜 넣고 돌렸는데 뗏물 나오는 거 보고 경악함ㅋㅋㄱㅋ 발 씻으라고 만든 템이 세탁기까지 심폐소생술 하네 정체가 뭐냐 진짜 ㄷㄷ근데 이거만능임?

팬분들 사이에서 화제였어서 궁금했는데 찾았다! 더운데 건강유의하시고, 종이는 자주 바꿔주세요 ^^ 因為這件事在粉絲之間很熱門,所以我一直很好奇,終於找到了! 天氣很熱,請多保重身體,也請記得常常幫我換照片 ▓

안녕하세요. 임신 8개월차에 유산하고 시댁이랑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글썼던 사람 남편입니다. 우선 저는 결혼 전 부터 아이 빨리 가지고 싶었지만 아내가 신혼 1년 즐기고 가지자고 해서 존중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2월 임신하고 8개월차때 유산했는데 태반문제였대요. 병원에서 고위험 산모였다고도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태반문…
호텔 조식 먹는데 진짜 신기한 장면 봄. 내 옆에 있던 부녀가 토스트 굽다가 "다음 사람 기다리지 말라고 하나 넣어놓고 가자." 이러더니 빵 하나를 구워놓고 그냥 떠남. 순간 오... 배려인가? 싶었는데 바로 뒤에 온 커플이 그 빵 앞에서 멈춤. "이거 누가 구워놓은 거 아니야?" "가져가도 되는 거 맞아?" 한참 눈치 보더니 결국 다른 토스터로 감. 좋…
아빠 장례식 치르며 배운 것: - 안치된 고인을 너무 누르면 입에서 피가 나옴 - 가슴 위에서 말고 손을 잡고 우는게 더 나음 - 친구가 준 초콜릿과 박카스가 신의 한 수 - 장례 예절 몰라도 와 준 자체가 너무 고마움 - 문상실 상주 자리에 의자는 필수 - 마스크 쓰고 자야 목감기에 안 걸림 - 장례식 비용은 생각보다 많이 나옴 - 대신 그만큼 부의금도…
그동안 거짓말했던 거 밝혀지면 그 거짓말로 사람들한테 우기고 성자인척하던 사람들과 그냥 찾아보기 귀찮아서 거짓말인거 믿었던 10프로의 사람들 반응이 궁금함

오늘 자 터진 황정민 사생활 폭로 사건 깔끔 요약 6가지 1. 스토킹 피의자의 폭로 사건 전말한 여성 팬 A씨가 황정민과 2년간 불륜 관계였다며 캡처본과 녹취록을 폭로함. 2. 디스패치 보도로 밝혀진 진짜 내막실제 만남은 단 3번이었고 스킨십을 포함한 신체적 접촉은 전혀 없었음. 3. 팬 고마움에 연락처 준 게 시발점열혈 팬 A씨에게 고마워서 소수 팬과 …

회사에서 점심 먹으러 자주 가던 중국집인데… 오늘 짜장면 먹다가 짜장소스에서 춘장 포장 비닐이 나옴. 처음엔 새우 껍질인 줄 알고 씹다가 뱉었는데 자세히 보니 비닐이더라. 직원분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면서 새로 만들어드리겠다고 했는데 이미 기분도 입맛도 다 떨어져서 그냥 괜찮다고 하고 먹다 말았음. 서비스로 음료 하나 주셨고 앞으로만 조심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배민 주문하자마자 전화가 와서 사장님인걸 직감하고 받았다. 역시나 치킨집 사장님이셨다. (이때까지만 해도 난 너무 멀어서 주문이 어려워서 취소되려나? 싶었다) 내가 묵는 숙소가 시내랑은 거리가 좀 떨어져있는곳이라 원래 배달비가 6000원인데, 내가 계산 할 때는 3500원으로 계산되어서 나머지는 사장님이 부담해주시겠다고, 여행오셨는데 기분 좋게 해드리고싶…

내 친구 중에 겁나 이쁜 애가 하나 있었다 어느정도로 예뻤냐면 별명이 건대 심은하 였다 그애는 사람이 없는 길을 걸어도 어디선가 나타난 젊은이에게 전화번호를 따이곤 했다 그애가 예쁜 건 백프로 유전이었다 왜냐면 나는 중학교 때부터 그애를 알아왔고 그애는 이미 우리 학교 유명인이었으니까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할 때면 그애에게 반한 남학생 무리들이 아주 그냥 …

먹지마세요 살인자 입니다

나도 칭찬받고시퍼.. 105kg에서 혼자 집에서 다이어트로 이만치 뺐어.. 나 내향인이라 헬스장 같은데 가는거 너무 불편하고 눈치보여서 집에서 실내사이클, 맨몸 근력운동했서 다이어트

28~32살 여자들아, 언니가 하는 말 잘들어. 어느 순간부터 "저 사람 괜찮은데?" 싶은 사람들은 다 결혼했거나, 곧 결혼하더라. 진짜야. 좋은 사람은 생각보다 빨리 사라져.

15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불안이 너무 심해져서 정신병원에 간 적이 있다. 그때 의사가 해준 말이 아직 기억난다.

다이소 이놈들 또 사기 치네 🤬 이걸 그냥 평범한 3천원짜리 560ml 도자기 저장용기라고 파네.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아이들방학 #아내의친정길배웅 #나도방학

한참 바쁜 5시경. 포스기에서 소리가 울렸다. “쿠팡이츠 주문취소” (낮은 저음의 여자ai목소린데 정말 일하다 깜짝놀라요!) 응? 뭐야? 고객센터 전화함. 상 - “양이 적다고 취소가 되었어요” “아니. 양이적다고요? 일단 네. 그럼 음식은 회수해야죠. 어떻게 처리되나요?” 상 - “자체 폐기를 안내드렸습니다” “자체 폐기를 안내하시면 안되죠. 저희가 손…

험한길생활 고생안시키려고 너무 tnr를 잘해서 그런건지..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 힘들다... 비둘기도 이젠 고양이도 먹이주면 벌금을 내라는 세상... 5700년전 키웟던 시절부터 고양이들은 인간삶에 중요했다.. 내가 죽은후에 아이들이 다 사라진후에 또다시 쥐로 뒤덮혀 처절하게 후회하며 살기를...

이번에 여름 휴가 해외로 가기로 했거든 남편이가 약을 이렇게 챙겨 가는데 이게 맞아?

난 초보라 아무리봐도 헤깔려;; 다들 주차 어떻게해?

집주인 대출 6억 ㅋㅋㅋㅋㅋ 새로운 매매법 등장 !

내 몸이 제일 반응하는 상대는 이름이 정해져 있어 느낌으로 아는 게 아니라 일주만 넣으면 다섯이나 여섯으로 딱 떨어짐 그 안에서 만나면 설명이 안 되게 붙는 거고 일주별 내 최상위 상대 4가지
제발 판테놀 앰플 써주세요 제발요. 쓰던 앰플에 5방울정도면 담날 피부 오지구요. 파데 바르기전에 살짝 얹으면 광+화장 개 잘먹어요. 왜 안써? 진정앰플이라고 몇만원씩 사지마라🫠 75프로가 1만원-2만원 사이라고

신라호텔 스위트룸 향, 이거 바르고 나간 날, “향수 뭐예요?” 바로 질문 들어옴. 나만 알고 싶었는데 스치니들한테 또 공유함. 이거 바른 날 = 인기 터지는 날 ㅋㅋ 이거 아는 사아-람?? 🫢

“한국 콘텐츠가 세계에서 먹히는 이유? 우리는 이미 ‘망가진 세계’를 오래 살아봐서.” 세계가 지금 한국이 천 년 동안 견뎌온 감정에 도착했다고 생각함. 한-정-흥. 이게 뭔 말이냐?

와 진짜 열받는다 고기집에 고기 싸오는게 말이되나? 인원수가 많았는데 고기를 작게 시키시길래 어중간한 시간이라 배가 안고프신가보다 생각을 했다. 고기가 분명 없을건데 상추쌈 고추 마늘 반찬 리필이 4번째 나간다. 이상해서 보니까 삼겹살을 싸오셔서 구워드심. 상차림비도 없고 개별룸비도 없는데 고기집에 고기 싸와서 드시는게 말이 되나? 퇴장하라 좋게 말씀드렸…
연애 하고 싶은 이유가 뭐야? 그냥 문득 왜? 가 궁금해.

뾰족코 하이힐 오래 신는 꿀팁 9cm 신고 활보 중
